콜롬비아와우리나라의관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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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게스트 조회 0회 작성일 2020-12-02 11:58:44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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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한국-콜롬비아 전' 하이라이트 12분컷 (feat. 손흥민 무회전 슛) / 스포츠머그

축구대표팀이 남미의 강호 콜롬비아와 평가전에서 2대 1로 승리했습니다. 손흥민 선수가 전반 16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A매치에서 9경기만에 골 맛을 봤고, 1대 1로 맞선 후반 13분 이재성의 결승골로 이겼습니다. 시원한 골 장면을 비롯해 콜롬비아전 하이라이트를 비디오머그에서 감상하세요.

'한국-콜롬비아 전' 하이라이트 12분컷 (feat. 손흥민 무회전 슛) / 스포츠머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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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라져가는 콜롬비아 참전노병…‘혈맹’ 잇는 한인들 / KBS뉴스(News)

콜롬비아는 남미에서 유일한 한국전쟁 참전국으로 피로 맺은 형제국으로 불리죠.
그런데,참전용사들의 나이가 이제는 8,90대로, 생존해 있는 노병들은 10%도 되지 않습니다.
콜롬비아 한인동포들이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며 후손들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콜롬비아에서 이재환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.
[리포트]
허름한 방에서 생활하는 92살의 파블로 씨.
한국전쟁에 통신병으로 참전한 콜롬비아 노병입니다.
거동이 불편한데다 17년 전 시력까지 잃었습니다.
참전용사들의 나이는 80대 말에서 90대, 생존 노병은 10% 미만입니다.
10대 한인 동포 여학생이 참전용사의 가슴에 꽃을 달아드립니다.
한인 동포들이 노년의 참전용사와 후손들을 초청해 함께 체육대회를 연 겁니다.
교민과 참전용사, 그리고 후손들이 한 팀이 돼 줄을 잡았습니다.
80대의 나이에도 노익장을 과시합니다.
["요가를 20년간 매일 하고 있어요. 이거 봐요."]
이러한 양국 우호의 날 행사는 3세에서 4세로 이어지는 참전용사들의 후손들과의 유대 관계를 지속시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.
[박원규/콜롬비아 한인회장 : "이분들이 점차 사라져가시고 한 분씩 돌아가시고, 이런 역사적인 혈맹의 관계를 어떻게든 이어가고자 이런 행사를 마련했습니다."]
국적에 관계없이 4팀으로 나뉘어 이어달리기와 축구 등을 하고 양국의 우정을 다졌습니다.
[알미란테/콜롬비아 방위사업청장/참전 용사 아들 : "참전 용사와 한국의 후손들이 이런 만남을 이어 가는 것은 한국과 콜롬비아 국민들이 하나 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."]
한인동포들이 참전용사의 희생에 대한 보은을 후손을 통해 이어가고 있습니다.
콜롬비아 보고타에서 KBS 뉴스 이재환입니다.

사라져가는 콜롬비아 참전노병…‘혈맹’ 잇는 한인들 / KBS뉴스(News)

콜롬비아는 남미에서 유일한 한국전쟁 참전국으로 피로 맺은 형제국으로 불리죠.
그런데,참전용사들의 나이가 이제는 8,90대로, 생존해 있는 노병들은 10%도 되지 않습니다.
콜롬비아 한인동포들이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며 후손들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콜롬비아에서 이재환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.
[리포트]
허름한 방에서 생활하는 92살의 파블로 씨.
한국전쟁에 통신병으로 참전한 콜롬비아 노병입니다.
거동이 불편한데다 17년 전 시력까지 잃었습니다.
참전용사들의 나이는 80대 말에서 90대, 생존 노병은 10% 미만입니다.
10대 한인 동포 여학생이 참전용사의 가슴에 꽃을 달아드립니다.
한인 동포들이 노년의 참전용사와 후손들을 초청해 함께 체육대회를 연 겁니다.
교민과 참전용사, 그리고 후손들이 한 팀이 돼 줄을 잡았습니다.
80대의 나이에도 노익장을 과시합니다.
["요가를 20년간 매일 하고 있어요. 이거 봐요."]
이러한 양국 우호의 날 행사는 3세에서 4세로 이어지는 참전용사들의 후손들과의 유대 관계를 지속시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.
[박원규/콜롬비아 한인회장 : "이분들이 점차 사라져가시고 한 분씩 돌아가시고, 이런 역사적인 혈맹의 관계를 어떻게든 이어가고자 이런 행사를 마련했습니다."]
국적에 관계없이 4팀으로 나뉘어 이어달리기와 축구 등을 하고 양국의 우정을 다졌습니다.
[알미란테/콜롬비아 방위사업청장/참전 용사 아들 : "참전 용사와 한국의 후손들이 이런 만남을 이어 가는 것은 한국과 콜롬비아 국민들이 하나 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."]
한인동포들이 참전용사의 희생에 대한 보은을 후손을 통해 이어가고 있습니다.
콜롬비아 보고타에서 KBS 뉴스 이재환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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